잠시 블로그 쉽니다.(2007. 5. 21~)

매일 같이 올라오던 글이 뜸해서 아마 요즘 뭐하나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꺼같네요..
기껏 올린 글이 블로그 쉰다는 글이라.;;;

다름이 아니라 5월말까지 매우 바쁜일이 이어져서 블로그를 온전히 관리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당분간만 쉴께요..
문닫는거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시구요..^^;
5월은 바쁘게 보내고.. 6월에는 바로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달엔 별이야기가 뜸했는데요.. 6월에는 별이야기 좀 많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논문도 두어개 쓸꺼고..
내일은 학회발표도 있고 하니 준비도 좀 하고..
그렇게 좀 바쁘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웃 분들 모두 건강하시구요..
혹시나 오뉴월 감기 같은거 걸리신 분들은 얼렁 나으세요~ ^^

사랑합니다.. 이웃여러분... *^^*
(마음은 다들 아시리라 믿어요..)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by Mizar | 2007/05/21 13:56 | Notice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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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steria at 2007/05/21 13:58
오잉. 많이 바쁘신가봐요^^
바쁜 일들 잘 마무리하시고 6월에는 꼭 쨔잔~ 하고 나타나시길 바랄게요. Mizar님 화이팅입니닷!
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7/05/21 14:30
오옹 바쁘시구나'ㅁ'* 어서 무사히 돌아오시길!
Commented by Sophia at 2007/05/21 16:34
옹...바쁘신 Mizar이모, 메신저에서라도 종종 봐요. 서로 토닥토닥해주기 해요. ^^;;;
바쁠 때가 좋은 때인 것 같아요. ^^ 늘 건강 조심하시길!
Commented by 시밀랴 at 2007/05/21 18:11
;ㅁ;
수고하세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5/21 18:13
많이 바쁘시군요.
바쁘게 보내는 것은 힘들지만 어떻게보면 그만큼 기분 좋은 일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바쁜 일상에 힘겨워 잠이 들었는데,
꿈 속에서 근무지에 자기 자리에 앉아 가만히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었답니다.
평소에 일을 시키던 상사나 동료들이 자신을 그냥 지나치기에
한 명을 잡고 이 곳이 어디냐고 물었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이 웃으며 얘기했다는군요.
"여기는 지옥이에요."

그러니 힘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6월에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5/21 18:20
음... 역시 바쁘셨던거예요. 여러가지가 하중이 걸리면 다운되니 한 곳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6월에는 미자르님의 별이야기를 많이 많이 들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제가 그사이 '짝퉁별'이야기를 할께요.^^
Commented by 오시라요 at 2007/05/21 19:33
바쁘셔서 그런 것이군요. 하셔야 할 일을 먼저 마무리 하셔야 할거예요.
미자르님께서 일 다 마치시고, 별 이야기 올려주실 때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Commented by laurel at 2007/05/21 22:38
*^^*
Commented by Mizar at 2007/05/23 21:47
asteria님// 6월 이야기를 하긴했는데 6월에 더 바빠지면 어쩌죠? ^^;
그래도 일단 기한부로 하고 싶어서 기한을 넣었습니다.;;
무기한 잠수는 염치가 없어서요.;
Commented by Mizar at 2007/05/23 21:47
후유소요님// 뭐..블로그만 쉬는건데요..;;
Commented by Mizar at 2007/05/23 21:48
Sophia님// 다들 바쁘신거 같아서..사실 말걸기도 요즘은 부담스럽습니다..;;;
그동안 저만 한가하게 살았나 싶어서요..;;
Commented by Mizar at 2007/05/23 21:48
시밀랴님// 링크도 걸어주셨는데 제대로 찾아뵙지도 못하고 있어서 죄송합니다..;ㅁ;
Commented by Mizar at 2007/05/23 21:50
NoSyu님//연구에 바쁜거니까..괜찮은거긴 하답니다..^^;
뭐.. 연구는 투자한만큼 결과가 나와주니까 신뢰성이라는 면에서는 사람 보다 나은 점도 있어요..^^;
Commented by Mizar at 2007/05/23 21:51
꼬깔님//꼬깔님 블로그가 이곳에서 예전처럼 활발해진 걸 봐서 기쁩니다..^^
다시 꼬깔님 블로그를 부러워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네요..
뭐.. 까칠한 저에 비해 꼬깔님은 친절하시니까요... 어디서건 빛을 발하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7/05/23 21:52
오시라요님//일을 다마치고 돌아올 것을 기다리면 안됩니다..^^;
그런 일은 죽기 전날이나 가능할꺼에요..
그냥 한숨좀 돌리게 되면 돌아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다려주신다니 감사해요~
Commented by Mizar at 2007/05/23 21:52
laurel님// ^^;
Commented by Maxmedic at 2007/05/23 23:57
우와 진짜 빡빡한 스케쥴이시네요,ㅠ
잠시 컴터랑 멀리했더니, 블로그를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Mizar님이 안 계시니 허전하네요,
맡은 일 모두 잘 해내시리라 믿습니다! Cheer up!
Commented by 시밀랴 at 2007/05/24 05:26
제 블로그에 좋은글 같은건 없는데요 뭐.
제가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하죠..OTL
Commented by Mizar at 2007/05/25 12:00
Maxmedic님// 으하하.. 제가 없다고 허전하시다니.. 애인님이 보시면 그 무슨 큰일날 말씀을..(...)
항상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Maxmedic님의 덧글을 보니까 기운이 나네요..^^
Commented by Mizar at 2007/05/25 12:01
시밀랴님// 글을 읽으면 뭔가 팍팍 삘이 올 때가 있는데 시밀랴님의 글은 그런게 있더군요..
솔직히 말하자면 제취향과는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매력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가 없네요..
덧글을 제가 잘 못달더라도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5/25 12:26
여전히 바쁘시죠 미자르님? 전 5월에 생일이 있어 그리 잔인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미자르님께는 제법 잔인한 4, 5월인 것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Commented by Mizar at 2007/05/25 14:16
꼬깔님// 예전에는 생일에는 생일빵이 있어서 확실히 잔인한 5월이지 않았을까요?
그나저나 6월엔 좀 생활이펴야 되는데 말이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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