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이글루문답 - 9번 추가;

다소 철지난 문답인 것 같지만 해봅니다.
예전에 포스팅 거리 떨어지면 쓸려고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출처 불명입니다.;;

1.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이글루 평가 부탁드립니다.
-닉네임은 다들 아시다시피 Mizar입니다. 닉의 유래는 북두칠성의 국자 끝에서 두번째에 있는 별이름이고 흔히 '사조성'이라고도 불리죠.
블로그 세상에서나 오프라인 세상에서나 쉽게 찾아보기 힘든 별에 대한 포스팅을 3년째하고 있는 중이지요. 물론 별 이야기 뿐 아니라 이런저런 잡담, 투덜거림, 이런 계열의 심심풀이 문답도 자주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는 열린 공간이며 다른 분들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는다'를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되도록 이슈가 될만한 글이나 잡설은 삼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블로깅의 목표는 즐겁게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지내는 것이랄까요..


2.자신에게 문답을 넘기신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다른 분에게 바톤을 받은게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스킵합니다.. 죄송합니다..;ㅅ;

3.링크목록 맨 위의 분과 맨 아래의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링크목록 중 맨위의 링크는 이글루스 도움말이군요.;; 그 아래는 이글루스 피플...(쿨럭..)

링크목록 맨아래는 최근에 블로그를 재개장하신 quentin님의 블로그인 The Sound and the Fury입니다. 머나먼 하와이에서 제 블로그에 자주 들려주시는 반가운 이웃분입니다. quentin님에 올라오는 하와이의 하늘과 바다 사진을 보는 것도 즐거움이군요..


4.이전포스팅에서 제일 먼저 리플 달아주신 분과 가장 끝에 리플 달아주신 분의 인상은?
-직전 포스트라면 2071님이시군요..
어렵지만 일상생활에 밀접한 경제학에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를 포스팅을 해주시는 분입니다. 잘 읽고는 있으나 저의 한계로 리플을 제대로 못달고 있어서 많이 죄송하네요..

가장 끝이라면 언제나 그렇듯이 저입니다만.. 저를 제외하면 소녀별님이시군요. 닉네임처럼 아리따우신 소녀별님, 3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무척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일들로 네이버에서 뼈를 묻고 계신데 역시 자주 찾아뵙고 안부 전하지 못해서 굉장히 죄송해요..;ㅅ;


5.지인 중 이글루 이름이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Sophia님의 '까칠한 뽀거쓰 알콩달콩 사는 법'
까칠한..이란 단어와 알콩달콩이라는 단어의 어감이 미묘하게 재미있어요..


6.포스팅을 가장 성실히 하는 분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떤 것을 성실히..라고 이야기해야 할지 조금 의문이지만.. 역시 꼬깔님을 빼놓을 수 없겠지요..?

7.선호하는 취향의 이글루(분위기나 스킨이나)는 어느 분 입니까?
- 선호하는 분위기의 이글루라면 역시 꼬깔님..
그리고 이런저런 내용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글을 많이 쓰시는 NoSyu님과 차분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시는 2071님이 계시겠네요..

소소한 일상을 즐겁게 풀어놓으시는 나무피리님은 블로그 분위기와 스킨도 매우 잘 어울립니다. 깔끔한 스킨이라면 로렐님도 빼놓을 수 없군요..


8.가장 최근에 링크하신 분의 인상 부탁드립니다.
- 최근에 링크한 분은 뽀실이스님.. 꼬깔님의 블로그를 타고 넘어가서 우연히 링크하게 되었습니다. 공룡화석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어서 즐겁습니다.

자신의 이글루에 오시는 분들께 한마디.
- 이 블로그는 오시는 분들과의 적극적인 교류와 소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들러주시는 분들은 그냥 돌아가시지 말고 흔적이라도 남겨주시면 앞으로 즐거운 이웃이 될 수 있지 않을까하네요..^^

10.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바톤 넘길 7분 부탁드려요
- 일단 7명 적어봅니다..^^;
꼬깔님, D-cat님, 미라언니, 나무피리님, asteria님, 로렐님, 선유현님...

앗.. 벌써 7분이 다찼군요..;ㅅ;
꼭 저 분들이 아니시더라도 다른 분들도 해보셔도 좋겠습니다.. 가령 마라톤맨님이라던가..^^;;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by Mizar | 2007/07/18 14:01 | Miscellaneous... | 트랙백(1) | 핑백(2)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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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문답] 이글루 문답
미자르님 얼음집에서 모셔왔습니다.1.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이글루 평가 부탁드립니다.☞ 제 필명은 '꼬깔'이며 아이디는 conodont입니다. 아이디의 유래는 대학시절 전공했던 미화석으로부터 유래했답니다. 그리고 필명은 아이디인 conodont의 모습이 고깔처럼 생겼다하여 엠파스 블로그의 '박코스님(Jushin)'께서 지어주신 것입니다. 본래 엠파스에서 2003년 10월부터 블로깅을 시작했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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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미님, 불멸의 사학도님, Big Train님, Frey님, 타치코마님, 로렐님, 엘레시엘님, 해마님, byontae님... 헥헥헥 엇 70분 아니었나요?^^[문답]이글루문답 by Mizar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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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답]이글루문답1.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이글루 평가 부탁드립니다.이글루에서의 닉넴은 글라스사랑..울 사랑스런 유리양을 생각하며 지었어요.유리코비치로 바꿔 ... more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7/18 14:27
수고하셧습니다
Commented by 소녀별 at 2007/07/18 14:41
닉네임처럼 아리따우신... < 감사합니다 Mizar님. 복받으실거에요. `ㅂ')r ♥ 네이버가 원래 가깝고도 좀 멀잖아요 'ㅂ`) 괜찮아요~
Commented by 제니 at 2007/07/18 14:43
문답에 필받으셨구나 ㅎㅎ
Commented by 글라스사랑 at 2007/07/18 16:53
아하하~~~
뽑혔네.. ^^
쓸 내용도 거의 없을텐데.. =_=;;
Commented by Sophia at 2007/07/18 16:56
오호...재밌는 이름이었군요. ㅋㅋㅋ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당. ^^
Commented by 마라톤맨 at 2007/07/18 17:37
"가령"... "가령"...--;;;;

후다닭 =3=3=3
Commented by D-cat at 2007/07/18 22:37
저는 이거 했었는데요~~ ㅎㅎㅎ
Commented by 나무피리 at 2007/07/18 22:43
이거 정말 무척 오래전에 본 기억이 나네요^^
조만간 새벽에 덥썩 물어갑니다! ^_^
스킨은 사실 2005년에 만든거라 웹표준이 아니래요. ㅠㅠ 그래서 태그도 잘 안먹히기도 하고요.
이번 기회에 css니 html을 배워보라고들 하셔서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진지하게 고민중인게 많네요 헤헷)
Commented by Mizar at 2007/07/18 23:00
버섯군님//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7/07/18 23:00
소녀별님// 아이코.. 사실을 이야기하고도 복받는다니 기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어째 손이 잘안가요..흑흑..
Commented by Mizar at 2007/07/18 23:01
제니님// 최근에 문답은 두번밖에 안했어요..;ㅅ;
Commented by Mizar at 2007/07/18 23:02
미라언냐// ^^;;;;;;
Commented by Mizar at 2007/07/18 23:03
Sophia님// 재미있고 독특하다고 하면 될까요? 즐거운 블로그이름이죠..^^
Sophia님도 안해보셨으면 한번 해보세요~
Commented by Mizar at 2007/07/18 23:03
마라톤맨님// 가령이라고 해서 죄송합니다..;ㅅ;
마라톤맨님은 '필히' 해주세요..;ㅅ;
Commented by Mizar at 2007/07/18 23:03
D-cat님// 아항.. 이미 하셨었군요..@.@;
Commented by Mizar at 2007/07/18 23:04
나무피리님// 네네..오래된 문답 맞아요..^^;
새벽의 문답도 기대할께요..
뭐 웹표준 준수를 하면 좋겠지만 일단은 그걸 빼고라도 인상적인 스킨임에는 틀림이 업으니까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7/19 00:28
너무 성실하면 실성한답니다. ㅠ.ㅠ
Commented by Mizar at 2007/07/19 01:00
꼬깔님// 아이코;;;
Commented by 유리코비치 at 2007/07/19 18:18
언니.. 9번은 어디 갔어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7/19 20:54
미자르님 정말 9번이 실종되었어요. 신고를 해야할까봐요. 요즘 세상이 흉흉한데 혹시 '유괴'된 것 아닐까요? 유괴일 것이다, 구워 먹었을 것이다란 의견이 구구합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7/07/19 22:33
미라언냐// 9번 찾았습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7/07/19 22:33
꼬깔님// 안그래도 이상해서 다시 보니 9번이 빠져있네요... 내용을 찾았으니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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