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9일
[문답]성격문답
관련글 : 성격문답 (by 날씨좋다님)
* 더워서 몸의 모든 기능이 마비되고 있습니다..;ㅅ; 더위를 먹은건 아니지만 힘들군요..
이것 저것 생각은 많은데 글쓸 의욕이 따로 생기지 않고 있어서 마침 날씨좋다님께서 던저주셨던 문답을 오늘의 일용할 양식으로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ㅅ; )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 그렇게 하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 평소엔 조용하지만 열받는 일이 생기면 바로 타오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다혈질이지요.
물론 저 역시 예전보다는 많이 유해졌다는 평가를 듣고 있군요. 그리고 공과사를 철저히 구분하는 편이지요.
Q3. 딱히 나를 표현할 성격의 타입은?
- 외강내유?
Q4. 나와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
- 외유내강?
Q5. 성격이 어떤것 같다는 이야기를 주로 듣습니까?
- 냉철하고 완벽주의자라는 이야기를 듣긴하군요. 쥬신님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셨으니 그렇게 보이는 분들이 많은 듯합니다.
Q6. 적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물론 '별보기'입니다..;; 그리고 기타 관심있는 일들에는 적극적이죠.
Q7. 소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제가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닌 모든 것들입니다. ㅠ.ㅠ ==> 저 역시;;
언제 후배가 '선배는 관심이 없는 일에는 정말 조용하군요..'란 이야기를 했었죠..
Q8.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는 편, 잘 거절 못하는 편?
- 왠만하면 거절을 잘 안하는 편인데 가끔 부탁을 부탁답지 않게 하는 경우에는 딱 잘라서 거절합니다.
Q9. 당신을 욕하는 사람이 있다면?
- 일단 이유를 들어보고 반응해야겠죠. 그 이유가 내게 있는지 혹은 그렇지 않은지..
Q10. 길을 가다가 내게 시비를 걸며 지나가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 지나가는 개똥 보듯합니다.(무시)
Q11. 자신이 보기에 호기심이 많습니까?
- 관심분야에 대한 호기심은 무척 왕성.. 그러나 관심분야가 아니면..;;
Q12. 이럴 때 내가 여성적으로 보인다.
- 글쎄요..;;
Q13. 내 얼굴은 ───다?
- 작다
Q14. 공부에 자신있다? 없다?
- 별로 남들에게 뒤떨어져본 적은 없군요..
Q15. 달리기로 힘들게 뛰어와 버스에서 좌석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데
조금 짐을 많이든 30대 중반 여자분이 좌석에 못 앉아 힘들어하고 있다면?
- 짐을 많이 들고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10대던, 20대던, 30대던 가리지 않고 양보합니다.
Q16. 경찰서에 가까운 길에서 2만원을 주웠다면?
- 경찰서가 보이는 곳에 있다면 가져다 줍니다. 그러나 경찰서가 어디있는지 알 수 없는 곳이라면 일부러 내시간 들여서 찾아서 줄 이유는 없겠죠. 단, 거금이라면 찾아서 전달합니다. 상대방이 분명히 곤란해하고 있을테니까요..
Q17. 할 일 없는 당신. 동생(or형, 언니)이 음식을 해 달라고 한다면?
- 제가 달리 할일이 없다면 시도해봅니다. 물론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적절한 주문이 왔을때..
Q18. 드디어 일(or 공부)을 끝내고 원하던 일을 하려는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킨다면?
- 심부름을 먼저 했었죠..
Q19. 밖에 추운데 동생(or형, 언니)이 만화책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수고비는 준댄다)
- '만화책 빌리는 것 정도는 자기 힘으로 해라!'라고 이야기합니다.
Q20. 이 문답을 받을 분들은?
- 제약이 특별히 없는 것 같으니 '안해보신 분'들이 하세요..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 더워서 몸의 모든 기능이 마비되고 있습니다..;ㅅ; 더위를 먹은건 아니지만 힘들군요..
이것 저것 생각은 많은데 글쓸 의욕이 따로 생기지 않고 있어서 마침 날씨좋다님께서 던저주셨던 문답을 오늘의 일용할 양식으로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ㅅ; )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 그렇게 하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 평소엔 조용하지만 열받는 일이 생기면 바로 타오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다혈질이지요.
물론 저 역시 예전보다는 많이 유해졌다는 평가를 듣고 있군요. 그리고 공과사를 철저히 구분하는 편이지요.
Q3. 딱히 나를 표현할 성격의 타입은?
- 외강내유?
Q4. 나와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
- 외유내강?
Q5. 성격이 어떤것 같다는 이야기를 주로 듣습니까?
- 냉철하고 완벽주의자라는 이야기를 듣긴하군요. 쥬신님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셨으니 그렇게 보이는 분들이 많은 듯합니다.
Q6. 적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물론 '별보기'입니다..;; 그리고 기타 관심있는 일들에는 적극적이죠.
Q7. 소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제가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닌 모든 것들입니다. ㅠ.ㅠ ==> 저 역시;;
언제 후배가 '선배는 관심이 없는 일에는 정말 조용하군요..'란 이야기를 했었죠..
Q8.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는 편, 잘 거절 못하는 편?
- 왠만하면 거절을 잘 안하는 편인데 가끔 부탁을 부탁답지 않게 하는 경우에는 딱 잘라서 거절합니다.
Q9. 당신을 욕하는 사람이 있다면?
- 일단 이유를 들어보고 반응해야겠죠. 그 이유가 내게 있는지 혹은 그렇지 않은지..
Q10. 길을 가다가 내게 시비를 걸며 지나가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 지나가는 개똥 보듯합니다.(무시)
Q11. 자신이 보기에 호기심이 많습니까?
- 관심분야에 대한 호기심은 무척 왕성.. 그러나 관심분야가 아니면..;;
Q12. 이럴 때 내가 여성적으로 보인다.
- 글쎄요..;;
Q13. 내 얼굴은 ───다?
- 작다
Q14. 공부에 자신있다? 없다?
- 별로 남들에게 뒤떨어져본 적은 없군요..
Q15. 달리기로 힘들게 뛰어와 버스에서 좌석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데
조금 짐을 많이든 30대 중반 여자분이 좌석에 못 앉아 힘들어하고 있다면?
- 짐을 많이 들고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10대던, 20대던, 30대던 가리지 않고 양보합니다.
Q16. 경찰서에 가까운 길에서 2만원을 주웠다면?
- 경찰서가 보이는 곳에 있다면 가져다 줍니다. 그러나 경찰서가 어디있는지 알 수 없는 곳이라면 일부러 내시간 들여서 찾아서 줄 이유는 없겠죠. 단, 거금이라면 찾아서 전달합니다. 상대방이 분명히 곤란해하고 있을테니까요..
Q17. 할 일 없는 당신. 동생(or형, 언니)이 음식을 해 달라고 한다면?
- 제가 달리 할일이 없다면 시도해봅니다. 물론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적절한 주문이 왔을때..
Q18. 드디어 일(or 공부)을 끝내고 원하던 일을 하려는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킨다면?
- 심부름을 먼저 했었죠..
Q19. 밖에 추운데 동생(or형, 언니)이 만화책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수고비는 준댄다)
- '만화책 빌리는 것 정도는 자기 힘으로 해라!'라고 이야기합니다.
Q20. 이 문답을 받을 분들은?
- 제약이 특별히 없는 것 같으니 '안해보신 분'들이 하세요..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 by | 2007/08/19 10:55 | Miscellaneous...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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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격문답
[문답]성격문답 - (Mizar님)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별다른 이유가 없는 이상, 현실을 말합니다.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소심합니다. 사람을 만나고 대화의 통로를 틔우면 괜찮은데 그렇지 못하면 굉장히 어색해합니다(.)-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합니다. 나는 나, 너는 너, 나도 그쪽에게 피해 안줄테니 그쪽도 나에게 피해주지마. 같은 느낌입니다.물론 호감이 생기고 우정이 생기면 그것들도 다 무너지지만요'ㅂ......more
오랜만에 괜찮은 문답이었어요^^
문답 가져가서 해보시는건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 글쎄요..;;
라니요???
언니.. 왜 그러세요???
뭐..그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