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6일
캑..'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관련글 ;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by -LEN-님)
예전에 본 것이긴한데 심심풀이로 저도 해봤습니다.;
다음은 저의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입니다.;
(실은 별로 간지는 안나고 황당하기만 하군요..;ㅅ;)
Mizar의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이게 뭔 이야기래..)
직접 해보실려면 링크를 눌러주세요..;ㅅ;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예전에 본 것이긴한데 심심풀이로 저도 해봤습니다.;
다음은 저의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입니다.;
(실은 별로 간지는 안나고 황당하기만 하군요..;ㅅ;)
Mizar의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이게 뭔 이야기래..)
직접 해보실려면 링크를 눌러주세요..;ㅅ;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 by | 2007/08/26 09:17 | Miscellaneous... | 트랙백(4)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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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I'm your father 라니...
예전에(무려 작년 초) 저도 했던게 있어서 트랙백 했습니다.
졸지네 오늘 티란노와 맞짱뜨는 키보드 워리어가 되었습니다..;ㅅ;
지난번에 한건 다른거였죠.~
다음에 저도 해봐야겠네요>_<!!!
그나저나 블로그 포맷하셨군요..;;
꼬깔루스에서는 27, 여기서는 3.
꼬깔루스에서 처음 접할 땐, 창작과는 관련 없는 사람이 나름대로 상상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재미있는 체험(?)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네다.
기런데 알고 보니 주관식이 아니라 빈칸 채우기 식의 창작이구만요. (크학학!)
어쨌건 재밌습네다.
~문답 시리즈와는 또 다르게 이런저런 사람덜이 뇌의 '기억' 아닌 '상상' 쪽의
지평을 열고 그곳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것이라 더욱 기런 듯합네다.
뇌가 딱딱하게 굳은 두부가 아닌 연두부 상태를 유지하기에 아주 좋을 듯합네다.
빈칸채우기 식의 창작이긴하지만 개인적인 호오가 들어가기도 하니까 나오는 이야기는 의외로 재미있는 것들이 많더군요.. ^^
쥬신님의 결과도 잘보았습니다.. 역시 쥬신님 다우신 호탕한(?) 이야기로군요..
간지나는지 먼지는 모르겠는데 재미는 있네요.
캐난감맥못짚는유머 같은 재미. ㅡ_ㅡ;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암튼 재미있었으면 좋은거겠지요? ^^
아무래도 상당수의 대답이 이쁜이라서 그럴까요,
아님 근 이틀동안 잠을 못자서 자자,라고 외친 결과일까요.
..트랙백을 걸려고 했는데 좀 많이 민망해서리.
이거해서 괴한게 안나오는 사람들이 없는 듯합니다. 뭐 그런걸 노리고 만든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