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1일
릴레이바톤 - "칭찬합시다"
관련글 : "칭찬합시다" 릴레이바톤 (by NoSyu님)
오늘 耿君님께 아주 특별한 15만힛 축전을 받았었지요..
거기에 더해 역시 오랜 이웃이신 NoSyu님께서 아주 특별한 릴레이 바톤을 제게 넘겨주셨군요..
이른바 ""칭찬합시다" 릴레이바톤으로 이웃 블로거의 장점을 찾아 한껏 칭찬하는 그런 바톤이 되겠습니다.
NoSyu님의 수많은 블로거 이웃분들 중에서 제가 이런 바톤을 받아도 되는가 싶습니다만 기왕에 주신 바톤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요즘 블로고스피어도 많이 흉흉해져서 서로 헐뜯고 욕하고 깎아내리는 내용들이 넘치는 중에 이런 뜻 깊은 포스트를 보게 되어 참으로 반갑네요. 이오공감에라도 올려드리고 싶지만 차마 제 닉이 나온 포스트를 올릴 수는 없겠지요..^^;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수많은 좋은 이웃분들 중에 단 한 분만을 칭찬하라 하는 것이겠네요.. 어쨌든 그것도 바톤이고 룰이니 지켜야겠지요..
1. 칭찬하고 싶은 분을 말씀해주세요
=> 오랜 이웃이자 저의 블로그라이프를 이끌어주신, 꼬깔님(http://conodont.egloos.com/)님입니다.
2. 그 분을 알게 된 것이 언제부터 인가요?
=> 꼬깔님과는 지난 2004년 3월 경부터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관련글 : 꼬깔님과의 만남과 블로그의 시작
인연을 맺게 된 후, 제가 블로그를 옮기고, 또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하는 모든 기간동안 항상 함께하신 소중한 이웃 블로거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꼬깔님께서 원래 계시던 엠파스에서 이곳 이글루스로 블로그를 옮기고 정착하시는 과정에서 힘이 되어드릴 수 있었던 것이 매우 기쁜 일입니다.
3. 그분의 어떠한 점을 칭찬하고 싶나요?
=> 한 번이라도 꼬깔님의 블로그를 들러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공룡과 별에 대한 정력적이면서도 정성들인 포스트의 작성에는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방문하시는 누구에게도 친절하시고 겸손하신 모습에는 항상 존경의 마음을 보내고 있습니다.
4. 앞으로도 그 분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어느 점인가요?
=> 계속해서 블로고스피어에서 좋은 이웃으로 남아주시고 앞으로도 또한 멋진 포스트를 기대하고 싶습니다..^^
5. 개인적으로 그 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언젠가 별을 보러 같이 가자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그렇고 꼬깔님도 그렇고 살아가는 것에 마음을 뺏기다보니 어렵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함께 별을 관측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귀여운 다현이도 함께 말이지요..
* 그럼 다음 바톤은 저 역시도 꼬깔님께 돌려드리겠습니다..
꼬깔님이시라면 멋진 블로거를 찾아서 칭찬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오늘 耿君님께 아주 특별한 15만힛 축전을 받았었지요..
거기에 더해 역시 오랜 이웃이신 NoSyu님께서 아주 특별한 릴레이 바톤을 제게 넘겨주셨군요..
이른바 ""칭찬합시다" 릴레이바톤으로 이웃 블로거의 장점을 찾아 한껏 칭찬하는 그런 바톤이 되겠습니다.
NoSyu님의 수많은 블로거 이웃분들 중에서 제가 이런 바톤을 받아도 되는가 싶습니다만 기왕에 주신 바톤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요즘 블로고스피어도 많이 흉흉해져서 서로 헐뜯고 욕하고 깎아내리는 내용들이 넘치는 중에 이런 뜻 깊은 포스트를 보게 되어 참으로 반갑네요. 이오공감에라도 올려드리고 싶지만 차마 제 닉이 나온 포스트를 올릴 수는 없겠지요..^^;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수많은 좋은 이웃분들 중에 단 한 분만을 칭찬하라 하는 것이겠네요.. 어쨌든 그것도 바톤이고 룰이니 지켜야겠지요..
우선 이 바톤에서는 칭찬할 수 있는 대상의 분은 오직 "단 한분" 이며 바톤의 질문에 맞춰서 내용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이웃들도 좋고, 또한 항상 괜찮다고 생각하신분도 다 괜찮습니다.
(주의 : "칭찬합시다 릴레이바톤" 내용은 오직 그 사람의 "장점" 만 적는겁니다)
이웃들도 좋고, 또한 항상 괜찮다고 생각하신분도 다 괜찮습니다.
(주의 : "칭찬합시다 릴레이바톤" 내용은 오직 그 사람의 "장점" 만 적는겁니다)
1. 칭찬하고 싶은 분을 말씀해주세요
=> 오랜 이웃이자 저의 블로그라이프를 이끌어주신, 꼬깔님(http://conodont.egloos.com/)님입니다.
2. 그 분을 알게 된 것이 언제부터 인가요?
=> 꼬깔님과는 지난 2004년 3월 경부터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관련글 : 꼬깔님과의 만남과 블로그의 시작
인연을 맺게 된 후, 제가 블로그를 옮기고, 또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하는 모든 기간동안 항상 함께하신 소중한 이웃 블로거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꼬깔님께서 원래 계시던 엠파스에서 이곳 이글루스로 블로그를 옮기고 정착하시는 과정에서 힘이 되어드릴 수 있었던 것이 매우 기쁜 일입니다.
3. 그분의 어떠한 점을 칭찬하고 싶나요?
=> 한 번이라도 꼬깔님의 블로그를 들러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공룡과 별에 대한 정력적이면서도 정성들인 포스트의 작성에는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방문하시는 누구에게도 친절하시고 겸손하신 모습에는 항상 존경의 마음을 보내고 있습니다.
4. 앞으로도 그 분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어느 점인가요?
=> 계속해서 블로고스피어에서 좋은 이웃으로 남아주시고 앞으로도 또한 멋진 포스트를 기대하고 싶습니다..^^
5. 개인적으로 그 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언젠가 별을 보러 같이 가자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그렇고 꼬깔님도 그렇고 살아가는 것에 마음을 뺏기다보니 어렵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함께 별을 관측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귀여운 다현이도 함께 말이지요..
* 그럼 다음 바톤은 저 역시도 꼬깔님께 돌려드리겠습니다..
꼬깔님이시라면 멋진 블로거를 찾아서 칭찬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 by | 2008/05/01 23:53 | Miscellaneous... | 트랙백(2)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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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풀잎열매님의 닉도 자주 보여서 반가왔습니다..
어려운 바톤이네요.... ㅇ>-<
그래서 신중하게 할 수는 있는데..
요즘 같으면 가능하면 여러분들을 칭찬할 수 있는 바톤이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참 어렵습니다...
그나저나 한가지.. 그쪽으로 넘어가면 왠지 이글루 쪽으로는 다시 바톤이 넘어오기 힘들지 않을까요? ^^;;
기왕의 칭찬하는 분위기가 이어지면 좋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