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1일
잡담...(2008. 5. 11)
1. 드디어 휴일의 마지막(저만 그렇답니다.;ㅅ;)이로군요..
일요일이 다가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합니다.. 사실 이런 순간이 가장 안타까운(?) 순간이겠지요.. 휴일과 평일이라는 갈림길에 서 있자니 좀 더 휴일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하는 이기심이 발동됩니다.. 하지만 뭐 그럴 수만은 없겠죠..
2. 날씨가 좋아서 더 빛나는 휴일이 되었을 어제와 오늘,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셨으리라고 생각됩니다. 휴일을 맞아 집에 다녀오신 이웃분들도 계시고, 집에서 주간에 쌓인 피로를 집에서 푹 쉬시면서 보낸 분도 계시고, 또 가까운 곳에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를 다녀온 분도 계시는군요. 원래대로라면 저도 이런 날에는 별을 보러가는 것이 딱 좋았을 것이지만 안타깝게도 요즘은 제 사정이 그리 좋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최소한 앞으로도 상당기간은 별을 보러 다녀오기는 힘들 듯하군요.
3. 최근에 새로 링크해주신 이웃분들이 많이 늘어서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쁩니다. 이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이 다 이웃이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100분이 다녀가시는 동안 단 몇 분이라도 흔적을 남겨주시고 그 중에 한 분이라도 이웃으로써의 인연을 만들 수 있다면 그것도 굉장히 의미가 있는 것이겠지요. 앞으로도 그렇게 계속 오가시는 분들과 인연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얼마 전에 덧글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모든 분들께 똑같이 신경을 쓰고 반갑게 맞이하고 있습니다만 조금 더 신경이 쓰이는 분들은 처음 이곳에 들려주신 분들입니다. 덧글에도 몇 번 달았습니다만 처음 들르는, 그래서 주인장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잘 모르는 생소한 곳에 글을 남겨주시기까지 짧은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셨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최소한 처음 오셔서 남겨주시는 분들의 덧글은 조금 더 신경을 쓰게 됩니다. 기껏 용기를 내서 교류를 위한 손을 내밀어주신 것에 힘껏 답변을 해드리고 싶은 것이지요. 모쪼록 이런 마음이 오시는 분들께 잘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 이제 곧 월요일이군요.. 모든 분들 남은 일요일 잘 마무리하시고 활기찬 한 주 새로 시작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알고보니 다들 쉬시는군요..;ㅅ; 아니 뭐 그것도 그것대로 다행입니다만..^^;;;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일요일이 다가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합니다.. 사실 이런 순간이 가장 안타까운(?) 순간이겠지요.. 휴일과 평일이라는 갈림길에 서 있자니 좀 더 휴일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하는 이기심이 발동됩니다.. 하지만 뭐 그럴 수만은 없겠죠..
2. 날씨가 좋아서 더 빛나는 휴일이 되었을 어제와 오늘,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셨으리라고 생각됩니다. 휴일을 맞아 집에 다녀오신 이웃분들도 계시고, 집에서 주간에 쌓인 피로를 집에서 푹 쉬시면서 보낸 분도 계시고, 또 가까운 곳에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를 다녀온 분도 계시는군요. 원래대로라면 저도 이런 날에는 별을 보러가는 것이 딱 좋았을 것이지만 안타깝게도 요즘은 제 사정이 그리 좋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최소한 앞으로도 상당기간은 별을 보러 다녀오기는 힘들 듯하군요.
3. 최근에 새로 링크해주신 이웃분들이 많이 늘어서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쁩니다. 이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이 다 이웃이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100분이 다녀가시는 동안 단 몇 분이라도 흔적을 남겨주시고 그 중에 한 분이라도 이웃으로써의 인연을 만들 수 있다면 그것도 굉장히 의미가 있는 것이겠지요. 앞으로도 그렇게 계속 오가시는 분들과 인연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얼마 전에 덧글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모든 분들께 똑같이 신경을 쓰고 반갑게 맞이하고 있습니다만 조금 더 신경이 쓰이는 분들은 처음 이곳에 들려주신 분들입니다. 덧글에도 몇 번 달았습니다만 처음 들르는, 그래서 주인장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잘 모르는 생소한 곳에 글을 남겨주시기까지 짧은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셨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최소한 처음 오셔서 남겨주시는 분들의 덧글은 조금 더 신경을 쓰게 됩니다. 기껏 용기를 내서 교류를 위한 손을 내밀어주신 것에 힘껏 답변을 해드리고 싶은 것이지요. 모쪼록 이런 마음이 오시는 분들께 잘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 이제 곧 월요일이군요.. 모든 분들 남은 일요일 잘 마무리하시고 활기찬 한 주 새로 시작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알고보니 다들 쉬시는군요..;ㅅ; 아니 뭐 그것도 그것대로 다행입니다만..^^;;;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 by | 2008/05/11 23:25 | My Starlight Night.. | 트랙백 | 덧글(2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러나 저하고는 별로 관계가 없어서..^^;;;
내일도 힘차게!! 월요병을 극복하고 저도 움직여야겠습니다..! ^^;;
좋은 밤 되세요..^^
근데 정작 저만 나가나보군요..흑흑흑..
이 포스트 괜히 썼다는 생각이..;;;
괜찮습니다... 뭐.. 원래 이바닥이 그런걸요.
그래도 늑대별님은 내일 쉬시는군요.. 다행입니다.. 지난번에 휴일이 더 바쁘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말이지요..^^;
노력해보겠습니다..^^
비가 왔다더니 그래서 그런가 봅니다..;;;
컴퓨터를 식히는 것도 좋지만 몸 차갑지 않게 보온 잘 하세요..
과제가 많아 보이지만 최대한 신경쓰고 있습니다 (?!)
군대 휴가 나올 때는 집에 도착하기 전까지만 좋다고 하더라구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도로 갈 생각만 한다고.. 푸흐.. 휴일이란게 그런거 같애요. --;
그치만 내일 세계가 종말해도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사람도 있었으니, 휴일 정도는 내일 생각하지 말고 오늘 힘껏 지내주기! 히히..
뭐 이렇게 말해도 연휴마지막의 압박감은 떨치기 힘들겠죠. ;;
제 월요병은 어릴 때나 지금이나 세월이 흘러도 여전하니 참...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자주 찾아주세요..
저는 코감기와 기침감기가 끊이지가 않네요.. 몰핀중독님께서는 건강하시길..;
사과나무를 심는 차분함도 좋지만 내일 지구가 멸망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찹촙님께서는 즐거운 하루 되고 계신가요?
부처님 생신도 모시게 되었으니 나름 훌륭하다고 할까..^^;
아...그러고보니 오늘 그쪽은 당연히 휴일이 아니겠군요..;;
월요병이라.. 일단 월요일을 정신없이 벗어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수도 있겠습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