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3일
허허... 이건 뭐...

좋은걸 왜 좋은지, 싫은걸 왜 싫은지 모든 것을 '논리정연하게' 알아 먹도록 이야기를 해줘야만 한다고 믿는 사람이 있군요..
가령 라면을 먹고 싶은데 '난 신라면이 좋아! 왜? 그냥!' 이런 대화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건가염?
다음은 논리를 그렇게 좋아하는 분의 열폭 장면이네염.

무려 타깃을 삼으셨답니다..황송하기도 해라..
들리지 않는 메아리를 홀로 외치고 있는.. 불쌍해질려고 하네요..
이오공감 없애자고 이야기 한 번이라도 안한 사람은 네이버가 별로라고 이야기를 할 수없다는 논리는 어디에서 나오는 논리인가염? 이오공감이 무슨 동네북인가염?
정말로 병맛 쩌내염~
고작 요런 수준의 논리를 논리라고 펼치는 사람이 많아서 역겹다능 뿌우 'ㅅ'~
앞으로는 낄 데 안낄데 좀 참고하고 들어오삼? 알았죠?
서울에서 상명대학교 교육망을 통해, IE6을 이용해서 들어오신 ip 117.16.41.16님, 아니 김XX씨..
멀쩡한 이글루스 닉은 놔두고 왜 로그아웃해서 들어오신 건가요?
닉도 있는 분이 로그아웃해서 헛소리하면 기분 째지나염? -_-ㅗ
도대체 비싼 등록금 내고 학교가서 남의 블로그에 악플다는 놈들은 뭠미?
* 도대체 언제부터 싫은걸 싫다고 이야기도 못하는 세상이 된겁니까?
# by | 2008/05/13 17:32 | Notice | 덧글(24)








아니 그리고 여기 이오공감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하하..
그리고 제가 이오공감 관련글을 얼마나 많이 썼는데..;ㅅ;
사이버수사대같은곳에 신고할 가치도 없는 녀석이군요..
...그냥 그런듯 잊어버리시는게 심신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무리 이글루스라도 저렇게 비로그인하고 들어와서 악플 싸지르면 모를꺼라고 생각하는데 우습죠..^^
이런 신선한 모습의 Mizar님을 볼 수 있게 해주신 것에 무개념 악플러님께 측은지심 1g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저런 사람들은....
좋은걸 왜 좋은지, 싫은걸 왜 싫은지 이쪽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설명해줘봤자 '자기입맛에 맞는 답'을 만들어주지 않는 이상은 이해할 생각도 안하지만 말입니다 orz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 장난식으로 쓴거라서..OTL
그리고 이런 '선호도'에 대한거에 저런 이야기를 하는 것도 웃기는거죠..
신선하다고 하셨는데.. 실은 저 원래 성격 무지 더러워요..;;;
명확하게 눈에 들어오는 건 하나 있구만요.
욕설에, 저속한 말투에, 도배까지.
이오공감에 대해서 다른 건 몰라도, 결코 저건 '공감'할 수 없는 도배라는 것!
그나저나 앞 세자리까지 알아내는 방법이 있긴 하군요.
요즘은 대학물을 뻘로 먹나봅니다..
그 정도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안드로메다가 불쌍하다에 저도 한 표 추가요 ;ㅅ;
괜히 애꿎은 안드로메다가 나오는 것 같군요..하하
천방지축 아무데나 낄데 안낄데 가리지 않고 날뛰다가는 언젠가 큰 일을 치루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