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이건 뭐...


좋은걸 왜 좋은지, 싫은걸 왜 싫은지 모든 것을 '논리정연하게' 알아 먹도록 이야기를 해줘야만 한다고 믿는 사람이 있군요..
가령 라면을 먹고 싶은데 '난 신라면이 좋아! 왜? 그냥!' 이런 대화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건가염?

다음은 논리를 그렇게 좋아하는 분의 열폭 장면이네염.
무려 타깃을 삼으셨답니다..황송하기도 해라..

들리지 않는 메아리를 홀로 외치고 있는.. 불쌍해질려고 하네요..
이오공감 없애자고 이야기 한 번이라도 안한 사람은 네이버가 별로라고 이야기를 할 수없다는 논리는 어디에서 나오는 논리인가염? 이오공감이 무슨 동네북인가염?

정말로 병맛 쩌내염~
고작 요런 수준의 논리를 논리라고 펼치는 사람이 많아서 역겹다능 뿌우 'ㅅ'~

앞으로는 낄 데 안낄데 좀 참고하고 들어오삼? 알았죠?

서울에서 상명대학교 교육망을 통해, IE6을 이용해서 들어오신 ip 117.16.41.16님, 아니 김XX씨..
멀쩡한 이글루스 닉은 놔두고 왜 로그아웃해서 들어오신 건가요?
닉도 있는 분이 로그아웃해서 헛소리하면 기분 째지나염? -_-ㅗ
도대체 비싼 등록금 내고 학교가서 남의 블로그에 악플다는 놈들은 뭠미?

* 도대체 언제부터 싫은걸 싫다고 이야기도 못하는 세상이 된겁니까?

by Mizar | 2008/05/13 17:32 | Notice | 덧글(24)

Commented by 몰핀중독 at 2008/05/13 17:38
무개념 악플러군요 --; 참... 비논리적으로 까는사람이라 에휴... 꼬랑지라도 안잡히게 할것이지 좀... 그렇군요. 미자르님이 참으세요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3 17:41
몰핀중독님// 하지도 않은 말을 가지고 꼬투리를 잡는 것도 웃기는 일이죠..뭐..
아니 그리고 여기 이오공감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하하..
그리고 제가 이오공감 관련글을 얼마나 많이 썼는데..;ㅅ;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13 17:46
그저 웃지요..
사이버수사대같은곳에 신고할 가치도 없는 녀석이군요..

...그냥 그런듯 잊어버리시는게 심신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3 17:48
SCV君님// 이건 일종의 경고성 게시물입니다..^^
아무리 이글루스라도 저렇게 비로그인하고 들어와서 악플 싸지르면 모를꺼라고 생각하는데 우습죠..^^
Commented by 황혼의소환사 at 2008/05/13 18:12
심각한 글에 달긴 좀 거식한 댓글이지만...

이런 신선한 모습의 Mizar님을 볼 수 있게 해주신 것에 무개념 악플러님께 측은지심 1g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저런 사람들은....
좋은걸 왜 좋은지, 싫은걸 왜 싫은지 이쪽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설명해줘봤자 '자기입맛에 맞는 답'을 만들어주지 않는 이상은 이해할 생각도 안하지만 말입니다 orz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3 18:14
황혼의소환사님// 아니 별로 심각하지 않아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 장난식으로 쓴거라서..OTL

그리고 이런 '선호도'에 대한거에 저런 이야기를 하는 것도 웃기는거죠..
신선하다고 하셨는데.. 실은 저 원래 성격 무지 더러워요..;;;
Commented by 오렌지군 at 2008/05/13 18:20
흐음, 뭐 논리는 치우고 로그아웃해서 키배를 뜨려고 하는 찌질함에는 묵념.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3 18:25
오렌지군님// 이곳은 저의 'n-필드'라는 것을 잊은 친구들이 있으면 곤란하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박코술 at 2008/05/13 18:53
그쪽에 신경 쓸 겨를이 없어서 뭐이가 뭔지는 몰갔디만
명확하게 눈에 들어오는 건 하나 있구만요.
욕설에, 저속한 말투에, 도배까지.

이오공감에 대해서 다른 건 몰라도, 결코 저건 '공감'할 수 없는 도배라는 것!
Commented by kbs-tv at 2008/05/13 20:35
어이쿠 승리의 아이피추적이군요;;
그나저나 앞 세자리까지 알아내는 방법이 있긴 하군요.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3 20:40
주신님// 반대되는 의견은 누구나 갖추고 있지 않습니까? 예의를 갖추고 차분히 의견을 개진한다면 충분히 즐거운 소통을 할 수 있는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대학물을 뻘로 먹나봅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3 20:41
kbs-tv님// 넵.. 덧글에도 적었지만 이곳은 저의 'n-필드'거든요..^^
그 정도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5/13 21:11
허허허....(먼산)
Commented by 케이리엘 at 2008/05/13 21:17
저건 뭐... 정말 쌀이 아깝군요 =_=
Commented by 산왕 at 2008/05/13 21:34
어떻게 추적해 내신 건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3 22:22
풀잎열매님// ....(먼산)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3 22:23
케이리엘님// 그 말씀 대로입니다.. 쌀이 아깝죠..-_-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3 22:23
산왕님// 아하하... 다 방법이 있지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13 23:50
휴... 정말 돌아버리겠군요. 이젠 안드로메다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Commented by 올비 at 2008/05/14 03:20
역시 아이피 추적 기능 진즉에 있었어야 했어요..ㅡ_ㅡ;; 호호;;;
안드로메다가 불쌍하다에 저도 한 표 추가요 ;ㅅ;
Commented by 이안。. at 2008/05/14 10:16
김xx씨, 모니터앞에서 식은땀 좀 흘릴것 같군요. ^^;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4 10:19
꼬깔님// 안드로메다는 당연히 죄가 없지요..^^;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4 10:20
올비님// 이글루스의 기존의 기능만을 이용해도 충분히 추척할 수 있습니다..^^
괜히 애꿎은 안드로메다가 나오는 것 같군요..하하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4 10:21
이안。.님// 뭐.. 세상은 넓은 것 아니겠습니까..^^;
천방지축 아무데나 낄데 안낄데 가리지 않고 날뛰다가는 언젠가 큰 일을 치루게 되지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