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7일
어떤 것에 대해 접하게 될 때
어떤 일에 우리가 관심을 갖게 될 때,
우리는 그것에 대해 환상이나 낭만적인 느낌을 갖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환상과 호기심 그리고 낭만에 대해서 동경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대상의 본질을 잘 모르는 초기에는 그 본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니까. 또한 주변에서 보기에 아무리 삭막(?)해 보이는 일이라도 사실 접해보면 나름의 낭만(?)이라는 것이 없는 것도 아니고..
그러나,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난 다음에는 그러한 환상과 낭만만을 가지고 가서는 곤란하다.
결국 본질을 모르고 환상과 낭만만으로 구축된 세계는 신기루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언젠가는 깨어지기 마련이다.
현상을 인식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조금씩 자신의 환상을 실재하는 것으로 대체해 나간다면 비록 환상이 붕괴되더라도 자신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 환상이나 낭만적인 느낌을 갖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환상과 호기심 그리고 낭만에 대해서 동경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대상의 본질을 잘 모르는 초기에는 그 본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니까. 또한 주변에서 보기에 아무리 삭막(?)해 보이는 일이라도 사실 접해보면 나름의 낭만(?)이라는 것이 없는 것도 아니고..
그러나,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난 다음에는 그러한 환상과 낭만만을 가지고 가서는 곤란하다.
결국 본질을 모르고 환상과 낭만만으로 구축된 세계는 신기루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언젠가는 깨어지기 마련이다.
현상을 인식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조금씩 자신의 환상을 실재하는 것으로 대체해 나간다면 비록 환상이 붕괴되더라도 자신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 by | 2008/07/07 08:48 | My Starlight Night..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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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만한 분께서..^^
'어느정도'라는 것은 당연히 통하는 세상이겠지요..(토닥토닥~)
결국 경험으로 그 변화를 조절하는 게 필요한데.. 경험이 부족하니^^;
나으 전공이여...ㅠㅠㅠㅠㅠㅠ
얼마전 맛난거 드시고도 그러시더니.. 덧글에 눈물이 넘쳐나는.;;
덕분에 삭막하다는 이야기 많이 들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다시 환상을 갖고 사는 건 어쩔 수 없는 성향인가봐요-_-;
세간의 많은 경우,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보여서 안타깝더군요..
하지만 언제까지고 꿈만 꾸고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니 삭막한 현실이라도 직시하고 살아야겠지요.
계속되는 무더위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 오랫만입니다. 블로그를 폭파시키셔서 깜짝 놀랐는데 어디선가 재건 기지를 만드셨군요.. ^^
Madian님께서도 무더위 잘 견뎌나가시길 바랍니다..
Mizar님도 더위 잘 파시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제 더위 좀 팔아주세요.;ㄱ;/(도망)
아..더위는... 올 초에 파셨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