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1일
잡담...(2008. 7. 11)
1. 오늘 북한 초병의 총격에 의해 금강산 관광객 한 분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었군요. 사건의 전모도 그리고 어쩌다가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알 수 없는 일 투성이이기 때문에 당장은 뭐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사안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진상 규명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불의의 일을 당해 뜻하지 않게 목숨을 잃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아까 저녁 시간대에 이글루스가 제대로 접속되지 않는 일이 있었지요. 저는 제가 쓰는 무선통신 쪽이 문제가 있는가 했는데 다른 웹 사이트로는 접속에 문제가 없더군요. 이웃분들 중에서도 비슷한 문제를 겪고 포스트를 올리신 분이 있는 걸로 봐서는 이글루스 자체적인 문제가 아니었나 싶네요. 일단 현재는 접속에 문제는 없는 걸로 보입니다. 설마하니 정말로 더운 날씨에 이글루스의 서버가 오동작을 했던 것은 아니겠지요?
3. 날씨 하니 지난 번의 기상청 예보에서는 금요일에는 비가 오지 않을까 하는 예보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비가 오지 않았죠. 그래서 다시 한 번 기상청 사이트에서 확인을 해보니 다음과 같이 나오는군요.
오늘부터 다음주까지의 주간예보의 모습입니다. 예보이니 물론 당연히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현재의 예보 상에서는 불행하게도 비가 전혀 오지 않는 것으로 나오는 군요. 적어도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말입니다.
다시 더운 한 주일을 날 생각을 하니 끔찍하네요.. 얼마나 더운지 이제는 30도만 넘어가지 않으면 다행이다 싶을 정도니..
4. 아까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만 오늘 과학밸리에 올렸던 포스트가 꽤 많은 분들의 관심을 모았던 모양입니다. 그 글을 타고 오신 방문객만 300분이 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해당 포스트가 그렇게나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인줄은 미처 몰랐네요..
2. 아까 저녁 시간대에 이글루스가 제대로 접속되지 않는 일이 있었지요. 저는 제가 쓰는 무선통신 쪽이 문제가 있는가 했는데 다른 웹 사이트로는 접속에 문제가 없더군요. 이웃분들 중에서도 비슷한 문제를 겪고 포스트를 올리신 분이 있는 걸로 봐서는 이글루스 자체적인 문제가 아니었나 싶네요. 일단 현재는 접속에 문제는 없는 걸로 보입니다. 설마하니 정말로 더운 날씨에 이글루스의 서버가 오동작을 했던 것은 아니겠지요?
3. 날씨 하니 지난 번의 기상청 예보에서는 금요일에는 비가 오지 않을까 하는 예보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비가 오지 않았죠. 그래서 다시 한 번 기상청 사이트에서 확인을 해보니 다음과 같이 나오는군요.

다시 더운 한 주일을 날 생각을 하니 끔찍하네요.. 얼마나 더운지 이제는 30도만 넘어가지 않으면 다행이다 싶을 정도니..
4. 아까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만 오늘 과학밸리에 올렸던 포스트가 꽤 많은 분들의 관심을 모았던 모양입니다. 그 글을 타고 오신 방문객만 300분이 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해당 포스트가 그렇게나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인줄은 미처 몰랐네요..
# by | 2008/07/11 23:59 | My Starlight Night.. | 트랙백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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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는 게 아니면 좋겠는데요....;ㅁ;
전 다음주부터 방학인데 집엔 에어컨이 없어서 이게 잘된건지 안 좋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의 우리나라는 절절 끓는 사우나 안에 들어앉아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나마 다행히 오늘 새벽에는 적게나마 비가 온 것 같네요..
아침은 시원한 듯해서 다행입니다..
관련 포스팅도 공지도 안한다는겁니다.. 불안하네요;;
여튼, 밸리에 글 올라간것 축하드립니다.. ^^
해당 문제에 대해서 아마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시한 분들이 없어서 그런가 싶습니다. 지난번 처럼 유명한 분들이 포스트를 해주신다면 이글루스 운영진도 한번쯤 돌아보지 않을까요..^^;
더운건 참 힘들지만 저는 습한 게 더 싫어요. 뽀송뽀송하게 햇볕에 말린 빨래...너무 사랑스러워지는 계절입니다. -_-;;;
식지 않을 인기라는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요즘은 '식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겁부터 나는군요. 워낙에 더운 요즘이라 말이지요..^^;;;
우리나라의 더위는 더운 것 뿐 아니라 습기가 가득한 나날이라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 뽀송뽀송함이 그리워지는 요즘이군요..
이거...일기예보...구름은 끼지만 비는 없다...이군요. 소나기까지는 예측하기 힘들겠지만...우웅. 우산도 짐인데 안가지고 다니긴 불안하네요.
일단 오늘 새벽에 비가 와줘서 그런지 아침은 견딜만하네요..^^
그나저나 스펙터클한 삶은 제가 원하는 삶이 아닌데 큰일입니다.
어제 저녁쯤에 몇방울 후두둑하더니.. 그걸로 때우가 가신가봅니다.;
간만에 땅에 물기가 있는 걸 보니 반갑더군요..
2. 아까도 그럤는데 지금도 살짝씩 그러네요. 이글루스 쪽 서버가 불안정한 것 같기도 하고요.
3. 아이고 이놈의 날씨 ㅠㅠ 너무너무너무 더운데 비 한 줄기 소식도 없네요 ㅠㅠ 슬퍼요 ㅠㅠ
2. 역시 같은 현상을 겪으셨군요..
3. 더위가 아니라도 답답한 일이 많은 요즘입니다만 날씨까 가세를 하니 힘드네요..
오늘은 좀 시원했으면 합니다..
주말에는 야구를 보는 낙으로 사는 사람이라..
3.밤에 비가 많이 왔다고 하던 데 잘 모르겠네요. 오늘도 많이 더운 듯...
3. 새벽에 일단 비가 오더군요. 열기를 좀 식혀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빗소리에 깨서 부랴부랴 창문을 닫았지만 시원하니 기분 좋더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오랜만의 빗소리가 반갑더군요.. 올비님께서도 주말 잘 보내세요..
요즘은 정말 더워서 잠도 못 자겠네요. 잠옷을 입으면 더워서 자꾸 깨요. 벗고(-_-) 자면 배탈 날 것 같고. 이래 고민, 저래 고민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눈팅하시다가 덧글 남겨주셨다니 더욱 반갑네요.
요즘 정말 밤에 많이 덥지요. 습관상, 혹은 더워서 아예 벗고 주무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만 어쨌거나 배 부분은 잘 보온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CsOAEA님의 이런 고민 저런 고민들이 주말 동안에는 모두 날아가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럼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