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Astro Column
2008/07/24 우리 은하에서 가장 밝은 별은? [22]
2008/07/22 천체 소프트웨어로 재현하는 추억의 밤하늘 [21]
2008/07/22 가짜 남십자성에 속지 마세요.. [28]
2008/07/21 꿀벌자리는 왜 파리자리로 바뀌었을까? [18]
2008/07/21 어쩐지 재미있는 남반구 별자리의 이름들..(2) [20]
2008/07/20 어쩐지 재미있는 남반구 별자리의 이름들..(1) [23]
2008/07/19 한국에 비해 한달이 빠른 일본의 칠석(七夕) [8]
2008/07/14 [천문유머]별보러가서 황당했던 사건들.. (4) [28]
2008/07/13 [천문유머]별보러가서 황당했던 사건들.. (3) [40]
2008/07/11 천체 관측시에 일으키는 착시의 요인들 [8]
2008/07/11 당신에게는 정말로 목성의 대적반이 보였습니까? [27]
2008/07/10 [천문유머]새 망원경은 날씨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가? [39]
2008/07/08 7월 20일의 해왕성식에 관해 [2]
2008/07/06 별을 보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22]
2008/07/06 아마추어 천체관측에서 장비 사용에 대한 편견에 대해 [12]
2008/07/06 일본의 아마추어 이타가키씨, 통산 39번째 초신성 발견 [10]
2008/07/03 새벽의 동쪽 하늘에서 보아티니(C/2007 W1)혜성을 관측하자! [10]
2008/07/01 안타깝지만 외국어라서 곤란하네요. [28]
2008/06/28 [도서]쉽게 찾는 우리 별자리 [20]
2008/06/27 7월의 서쪽 하늘에서 토성과 화성의 접근을 보자! [10]
2008/06/26 망원경으로 별을 보는 것은 쉬운 일인가? [12]
2008/06/26 쌍안경으로 감상할 수 있는 별자리들 [13]
2008/06/25 천체관측 초보자에 대한 '열정'의 강요 [28]
2008/06/22 하늘가는대로 4권, 그리고 이 작품의 매력.. [22]
2008/06/17 스텔라리움으로 본 각 문화권의 밤하늘.. [24]
2008/06/11 자전주기 1분 대의 소행성관측과 아마추어 천문인 [12]
2008/06/05 '플라네타리안(Planetarian) ~ 작은 별의 꿈' 감상 [32]
2008/06/05 천체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스텔라리움의 아쉬운 기능들 [10]
2008/06/04 뱀주인자리에서 또다른 신성이 발견 [14]
2008/06/01 내가 가장 처음 관측한 은하(Galaxy)는? [20]
2008/05/31 시국이 어수선 할 때엔 별이야기도 사치일까? [47]
2008/05/15 천문프로그램, 스텔라리움을 한글로 사용하기 [16]
2008/05/14 국내 제작 천문 소프트웨어 Astroview 리뷰 [24]
2008/05/14 5월 23일의 화성과 프레세페성단의 접근을 관측하자! [14]
2008/05/12 돌아갈 수 없는 천문 커뮤니티에 대한 잡상.. [23]
2008/05/12 천체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스텔라리움 기능 소개 (1) [38]
2008/05/10 망원경 상담에 응했다가 일어나는 해프닝 [40]
2008/05/09 아마추어 천문인이라서 가끔 오해받는 것들 [30]
2008/05/05 5월 6일 새벽의 물병자리 에타 유성군의 출현 [20]
2008/05/04 Starry Night Apollo로 달착륙 여행을 떠나보자! [14]
2008/04/29 국내 유일의 본격 천체관측 서적 - "밤하늘의 보석을 찾아서" [16]
2008/04/26 수성은 언젠가 지구에 충돌할 것인가? [30]
2008/04/24 천문관련 포스트에 대한 차회예고..(2008. 4. 24) [12]
2008/04/24 과학동아.. 이거 뭐..-_-; [37]
2008/04/21 Stellarium 사용 시 언어세팅 문제 해결하기 [6]
2008/04/13 어두운 관측지에서 필요한 아이디어 상품 하나.. [12]
2008/04/10 천체관측계획을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프로그램 - Deep-Sky Planner™ 4 [4]
2008/04/09 오늘의 초승달과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접근 [12]
2008/04/02 아직도 건재한 헤일-밥 혜성 근황 [18]
2008/03/30 별보기와 천문학은 다르죠..(부연설명) [18]
2008/03/30 별보기와 천문학은 다르죠.. [18]
2008/03/29 어제 새벽에 재미있는 일이 있었군요.. [13]
2008/03/29 프리웨어의 단순한글화 버젼의 상업적 판매가 가능한가요? [25]
2008/03/29 미나미가 1기에서 나온 천문달력 [6]
2008/03/24 아마추어 천문 블로그를 유지하기.. [14]
2008/03/24 천체관측 관점에서 본 역전재판1, 에피소드 4에서의 옥의 티 [10]
2008/03/22 화성에서 망원경으로 지구의 불빛을 관측할 수 있을까? [22]
2008/03/19 사라져가는 토성의 고리를 관측하자! [28]
2008/03/18 항성, 행성, 위성, 혹성 그리고... [14]
2008/03/17 아마추어 천문에서 눈에 거슬리는 일본식 번역어들.. [20]
2008/03/17 천체관측소프트 - The Ultimate Messier Object Log (TUMOL) [8]
2008/03/14 아마추어 천문취미는 우주로 떠나는 여행입니다.. [14]
2008/03/13 별을 동경하는 사람이 모두 아마추어 천문인인 것은 아닙니다. [12]
2008/03/13 별, 신비, 환상 그리고 별보기 [14]
2008/03/11 미니성도 - 포켓 스카이아틀라스 [22]
2008/02/19 밤하늘의 길잡이 - '별밤 365일'의 기억 [18]
2008/02/19 국내 출판 천체관측서적들에 대해 [17]
2008/02/18 플라네타리움에 대한 개인적인 추억 [29]
2008/02/15 초보자의 망원경 선택과 60mm 굴절에 대한 단상 [12]
2008/02/14 별보기 입문서 추천 - 아빠, 천체관측 떠나요! [8]
2008/02/13 온라인 상에서 괜찮은 천문동호회를 고르기 위해.. [4]
2008/07/22 천체 소프트웨어로 재현하는 추억의 밤하늘 [21]
2008/07/22 가짜 남십자성에 속지 마세요.. [28]
2008/07/21 꿀벌자리는 왜 파리자리로 바뀌었을까? [18]
2008/07/21 어쩐지 재미있는 남반구 별자리의 이름들..(2) [20]
2008/07/20 어쩐지 재미있는 남반구 별자리의 이름들..(1) [23]
2008/07/19 한국에 비해 한달이 빠른 일본의 칠석(七夕) [8]
2008/07/14 [천문유머]별보러가서 황당했던 사건들.. (4) [28]
2008/07/13 [천문유머]별보러가서 황당했던 사건들.. (3) [40]
2008/07/11 천체 관측시에 일으키는 착시의 요인들 [8]
2008/07/11 당신에게는 정말로 목성의 대적반이 보였습니까? [27]
2008/07/10 [천문유머]새 망원경은 날씨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가? [39]
2008/07/08 7월 20일의 해왕성식에 관해 [2]
2008/07/06 별을 보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22]
2008/07/06 아마추어 천체관측에서 장비 사용에 대한 편견에 대해 [12]
2008/07/06 일본의 아마추어 이타가키씨, 통산 39번째 초신성 발견 [10]
2008/07/03 새벽의 동쪽 하늘에서 보아티니(C/2007 W1)혜성을 관측하자! [10]
2008/07/01 안타깝지만 외국어라서 곤란하네요. [28]
2008/06/28 [도서]쉽게 찾는 우리 별자리 [20]
2008/06/27 7월의 서쪽 하늘에서 토성과 화성의 접근을 보자! [10]
2008/06/26 망원경으로 별을 보는 것은 쉬운 일인가? [12]
2008/06/26 쌍안경으로 감상할 수 있는 별자리들 [13]
2008/06/25 천체관측 초보자에 대한 '열정'의 강요 [28]
2008/06/22 하늘가는대로 4권, 그리고 이 작품의 매력.. [22]
2008/06/17 스텔라리움으로 본 각 문화권의 밤하늘.. [24]
2008/06/11 자전주기 1분 대의 소행성관측과 아마추어 천문인 [12]
2008/06/05 '플라네타리안(Planetarian) ~ 작은 별의 꿈' 감상 [32]
2008/06/05 천체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스텔라리움의 아쉬운 기능들 [10]
2008/06/04 뱀주인자리에서 또다른 신성이 발견 [14]
2008/06/01 내가 가장 처음 관측한 은하(Galaxy)는? [20]
2008/05/31 시국이 어수선 할 때엔 별이야기도 사치일까? [47]
2008/05/15 천문프로그램, 스텔라리움을 한글로 사용하기 [16]
2008/05/14 국내 제작 천문 소프트웨어 Astroview 리뷰 [24]
2008/05/14 5월 23일의 화성과 프레세페성단의 접근을 관측하자! [14]
2008/05/12 돌아갈 수 없는 천문 커뮤니티에 대한 잡상.. [23]
2008/05/12 천체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스텔라리움 기능 소개 (1) [38]
2008/05/10 망원경 상담에 응했다가 일어나는 해프닝 [40]
2008/05/09 아마추어 천문인이라서 가끔 오해받는 것들 [30]
2008/05/05 5월 6일 새벽의 물병자리 에타 유성군의 출현 [20]
2008/05/04 Starry Night Apollo로 달착륙 여행을 떠나보자! [14]
2008/04/29 국내 유일의 본격 천체관측 서적 - "밤하늘의 보석을 찾아서" [16]
2008/04/26 수성은 언젠가 지구에 충돌할 것인가? [30]
2008/04/24 천문관련 포스트에 대한 차회예고..(2008. 4. 24) [12]
2008/04/24 과학동아.. 이거 뭐..-_-; [37]
2008/04/21 Stellarium 사용 시 언어세팅 문제 해결하기 [6]
2008/04/13 어두운 관측지에서 필요한 아이디어 상품 하나.. [12]
2008/04/10 천체관측계획을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프로그램 - Deep-Sky Planner™ 4 [4]
2008/04/09 오늘의 초승달과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접근 [12]
2008/04/02 아직도 건재한 헤일-밥 혜성 근황 [18]
2008/03/30 별보기와 천문학은 다르죠..(부연설명) [18]
2008/03/30 별보기와 천문학은 다르죠.. [18]
2008/03/29 어제 새벽에 재미있는 일이 있었군요.. [13]
2008/03/29 프리웨어의 단순한글화 버젼의 상업적 판매가 가능한가요? [25]
2008/03/29 미나미가 1기에서 나온 천문달력 [6]
2008/03/24 아마추어 천문 블로그를 유지하기.. [14]
2008/03/24 천체관측 관점에서 본 역전재판1, 에피소드 4에서의 옥의 티 [10]
2008/03/22 화성에서 망원경으로 지구의 불빛을 관측할 수 있을까? [22]
2008/03/19 사라져가는 토성의 고리를 관측하자! [28]
2008/03/18 항성, 행성, 위성, 혹성 그리고... [14]
2008/03/17 아마추어 천문에서 눈에 거슬리는 일본식 번역어들.. [20]
2008/03/17 천체관측소프트 - The Ultimate Messier Object Log (TUMOL) [8]
2008/03/14 아마추어 천문취미는 우주로 떠나는 여행입니다.. [14]
2008/03/13 별을 동경하는 사람이 모두 아마추어 천문인인 것은 아닙니다. [12]
2008/03/13 별, 신비, 환상 그리고 별보기 [14]
2008/03/11 미니성도 - 포켓 스카이아틀라스 [22]
2008/02/19 밤하늘의 길잡이 - '별밤 365일'의 기억 [18]
2008/02/19 국내 출판 천체관측서적들에 대해 [17]
2008/02/18 플라네타리움에 대한 개인적인 추억 [29]
2008/02/15 초보자의 망원경 선택과 60mm 굴절에 대한 단상 [12]
2008/02/14 별보기 입문서 추천 - 아빠, 천체관측 떠나요! [8]
2008/02/13 온라인 상에서 괜찮은 천문동호회를 고르기 위해..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