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잡담 및 포스트 예고..(2008. 5. 15)
1. 오늘은 5월 15일입니다. 스승의 날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들렸더니 아마 공교롭게도 이 날이 개교기념일이기도 한 학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5월이 학교를 개교하기에는 꽤 좋은 시기가 되었던 건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나 오늘이 휴일이신 학생들에게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 어제 올렸던 Astroview 리뷰가 그럭저럭 호응이 좋았던 탓인지 다른 프로그램에 대한 리뷰를 부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갑자기 본의 아니게 천문프로그램 전문 얼리아답터라도 된 느낌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두루두루 쓰는 일 보다는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이 생기면 그것을 집중적으로 활용하는 타입이라서요. 그래서 이것저것 많이 쓸 일은 없긴 하겠지만 요청이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가급적 짬을 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로그램 별 비교 리뷰를 부탁하신 분도 계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여러 프로그램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리뷰를 한 뒤에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웹에서 프리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몇 가지 프로그램을 깔아봤는데 재미있네요. 구민님께서 말씀하셨던 MS사의 World Wide Telescope도 일단 받아서 인스톨을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눈요기에 집중을 한 그런 프로그램이라는 인상이 강했는데 의외로 본격적인 기능도 집어넣었더군요. 하지만 그 부분이 오히려 용도에서는 좀 벗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아무튼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차후에 시간이 나면 하기로 하지요.
3. 기왕에 간단한 오늘의 포스팅 예고에 대한 이야기도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으로 보이는 천문 소프트웨어, 스탤라리움의 한글화에 대한 포스트를 간단하게 작성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스탤라리움을 사용하는데 있어 그렇게 길게 읽어야 하는 문장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아무래도 영어로 되어있다는 사실 자체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개인적으로는 한글로 사용하는 것을 별로 권장하지 않습니다만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한글화에 대한 포스트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올리지 않는 것은 이미 IT밸리에 제 글이 두 개나 순위권에 머물고 있다 보니 도배성으로 보일지도 몰라서 말이지요.. ^^;
그러니 조금 기다려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그런데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들렸더니 아마 공교롭게도 이 날이 개교기념일이기도 한 학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5월이 학교를 개교하기에는 꽤 좋은 시기가 되었던 건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나 오늘이 휴일이신 학생들에게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 어제 올렸던 Astroview 리뷰가 그럭저럭 호응이 좋았던 탓인지 다른 프로그램에 대한 리뷰를 부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갑자기 본의 아니게 천문프로그램 전문 얼리아답터라도 된 느낌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두루두루 쓰는 일 보다는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이 생기면 그것을 집중적으로 활용하는 타입이라서요. 그래서 이것저것 많이 쓸 일은 없긴 하겠지만 요청이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가급적 짬을 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로그램 별 비교 리뷰를 부탁하신 분도 계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여러 프로그램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리뷰를 한 뒤에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웹에서 프리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몇 가지 프로그램을 깔아봤는데 재미있네요. 구민님께서 말씀하셨던 MS사의 World Wide Telescope도 일단 받아서 인스톨을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눈요기에 집중을 한 그런 프로그램이라는 인상이 강했는데 의외로 본격적인 기능도 집어넣었더군요. 하지만 그 부분이 오히려 용도에서는 좀 벗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아무튼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차후에 시간이 나면 하기로 하지요.
3. 기왕에 간단한 오늘의 포스팅 예고에 대한 이야기도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으로 보이는 천문 소프트웨어, 스탤라리움의 한글화에 대한 포스트를 간단하게 작성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스탤라리움을 사용하는데 있어 그렇게 길게 읽어야 하는 문장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아무래도 영어로 되어있다는 사실 자체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개인적으로는 한글로 사용하는 것을 별로 권장하지 않습니다만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한글화에 대한 포스트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올리지 않는 것은 이미 IT밸리에 제 글이 두 개나 순위권에 머물고 있다 보니 도배성으로 보일지도 몰라서 말이지요.. ^^;
그러니 조금 기다려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 by | 2008/05/15 11:14 | My Starlight Night..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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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나름대로의 장점도 있긴합니다. 특정 영역에 대해선 사진 성도 대용으로 쓸 수도 있으니까요. 아마 제 천문관련 포스트 내에서 세부 영역에 대한 묘사를 위해서 가끔 이용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프로그램들은 용량이 상당히 작은 편이군요..
제 관심 분야에 맞으면 하는 것이겠고 그렇지 않다면 스킵할 예정입니다.
한다고 해도 간단하게 할 수도 있겠죠.. 저도 뭐 그거에만 매달려있을 수도 없고요..
한글화 관련 포스트도 기대하겠습니다~
후우, 저도 포스팅 하려고 생각한 건 있지만...생각만....아하하;;
이미 한가지 주제로 도배된 곳이 얼마나 많습니까? 민폐를 끼쳐서야 되나요..^^
나중에 시간 되면 해보죠..
별(천문학)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을 target으로 한 듯..
그런면에서 MS는 무얼 만들었는지 더 궁금해지네요.. open 했으면 저도 한 번 깔아봐야겠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특별히 하루만 찝어서 존경의 마음을 보낼 필요는 없을 테니까요..
조금 더 그럴 듯하게 만든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마추어 천문인이 본격적으로 쓸 필요까지는 없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