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2008. 5. 15)

1. 오늘은 이제 들어가 보려고 합니다.
실은 택배로 도착한 책들이 몇 권 있어서 그것을 읽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밤이 오히려 짧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좋은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여기저기 찾아보니 용량 좋고 볼거리 많이 제공해주는 천체 프로그램들이 제법 있더군요. 그거 한 번씩 돌려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 그나저나 밸리를 가리지 않고 주제에 맞지도 않는 글을 마구 보내서 만인의 짜증을 산 어떤 사람이 '이글루스는 정말 짜증나!'라는 토로를 하고 있는 것을 보니 참 아이러니한 기분이 드는 오늘이네요..하하..;

** 사실은 본문 보다는 밑에 붙은 말을 더 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태클 거시면 골룸..(...)

by Mizar | 2008/05/15 22:47 | My Starlight Night.. | 덧글(20)

Commented by 姜滅 at 2008/05/15 22:50
책이 도착하면 그 것은 이미 물리쳐야할 적들이죠...=ㅅㅜ
Commented by JeanPierre at 2008/05/15 22:55
좋은 밤 되세요-
저도 쌓여있는 책들이 여럿... 인데 한 권에서 발을 묶여버렸습니다..;
....간혹 속도가 안 나오는 책들이 있더라구요.(...)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5/15 23:02
즐겁게 독서하세요^_^;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5/15 23:12
책과 함께 즐거운 밤을 보내시다니, 행복하시네요. ^^
Commented by luxferre at 2008/05/15 23:16
저도 책 읽고 싶습니다. 도서관에 가려고 벼른지가 며칠인데 도서관 근처도 못가고 있어서 아쉽네요. ^^;
Commented by 올비 at 2008/05/15 23:19
밑에 있는 말 저도 하고 싶었어요 ;ㅂ;
Commented by 선유현 at 2008/05/15 23:59
안녕히 주무시어요:)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6 06:40
姜滅님// 책을 적이라고 칭하시다니...^^;
책은 친구이자 마음의 양식이고 그리고 유사시에는 베개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러고보니 애인같군요..^^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6 06:41
JeanPierre님// 천천히 시간을 내서 읽어보세요...^^
책이야 언제나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습니까..?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6 06:41
풀잎열매님// 하하..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6 06:41
제갈교님// 책은 저한테만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6 06:42
luxferre님// 아이코.. 오늘은 도서관에 꼭 가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6 06:42
올비님// 그렇죠? 그나저나 이젠 안보이네요..
이거야 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6 06:43
선유현님// 이엡~ 근데 유현님께서는 오늘도 밤샘이신겁니까? ;ㅅ;
Commented by 시아 at 2008/05/16 08:07
.....부...부럽습니다.[먼산] 저도 시험만 끝나면 밤새서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가득입니다 [..]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6 08:08
시아님// 우선 시험을 열심히 준비 하시는 것이..^^;
Commented by 몰핀중독 at 2008/05/16 09:41
마무리 잘하셧길 바랍니다 ; 저는 멍하니 불면증 시나리오에서 벗어나는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6 10:58
몰핀중독님// 하하.. 이제는 마무리가 아니라 한창 가고 있는 시간이지요..^^
Commented by 나무피리 at 2008/05/16 11:19
아이코 어제 올려주신 글인데 이제야 답글을^^;;;;
어제 야구장 갔다가 무지 고단했던 나머지 밸리도 못돌고 엎어져 잤답니다.
백통 물려 세시간을 들고 찍었더니 온몸이 욱신거리는 거 있죠 ㅠㅠ
그래서 이제서야 밸리 돌고 있어요^^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6 11:23
나무피리님// 별말씀을..^^;
어제 재미있게 보내셨군요..^^
야구에 열광하시는 나무피리님의 모습도 멋집니다.. 잘 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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