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지식기부

신문에 제 블로그가 나온 모양이군요..

관련글 : 신문보다가 Mizar님을 발견하다. (by 아브공군님)

아브공군님 블로그에 갔다가 위의 포스트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또 제가 모르는 곳에서 무슨 일이 있나 해서요..;
아브공군님께서 언급하신 기사가 지난번에 스포츠서울에 나왔던 그 기사를 말씀하시는 것인가 했는데 그 생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더군요.
내용은 지난번의 기사와 대동소이한 것입니다만 이번에 올라간 곳은 무려 '조선일보'라..하하..
이거 묘한 기분이드는군요..^^;;;
아브공군님은 오늘 보셨다고 하니 이게 오늘 오프라인 기사로 발행되어 나왔다는 이야기일까나요?

어쨌거나 기사의 전문은 아래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관련기사 : 온·오프라인 '나눔 2.0' 시대 (조선일보, 2008년 05월 08일(목))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 그나마 이번엔 지난번에 저를 쓰러지게 만들었던 무려 '이름을 떨치고 있는..'과 같은 무지막지한 표현은 안 나와서 살았습니다..^^;;; 메이저신문(!)답게 그나마 점잖게 나온 모양이군요..;;

* 이웃이신 Charlie님께서 친절하시게도 직접 원문 기사를 사진으로 올려주셨습니다..
보실 분은 아래의 관련글을 확인해주세요..^^;

관련글 : Mizar님 축하드려요~ (by Charlie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by Mizar | 2008/05/09 09:27 | My Starlight Night.. | 트랙백(1) | 덧글(40)

어제의 여파 - 이런 뉴스도 있었군요;;

어제 '이글루 링크 확인하기'에 대한 포스트를 올린 뒤 덧글에서 야후 웹 검색에서도 그런 것이 가능하다는 덧글을 보았습니다.
사실 평소에도 제 블로그를 야후로 많이 검색해보는지라 그 분이 말씀하시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혹시나 해서 야후 웹 검색에서 제 블로그 주소를 넣고 쳐보았는데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와서 '허거걱!'하고 놀랐습니다..;;;

관련기사 : [IT] '파워블로거' 오프라인 지식기부에 나섰다
(2008년 04월 22일 (화) 11:45 스포츠서울 )

그리고 거기에는...
무려 이런 내용이....


날짜로 보니 한 일주일 쯤 전에 게시된 기사로군요.;; 도너스 캠프에서 개최하는 지식기부행사에 대한 것인데 제가 젤 처음 했다고 대표로 제 닉이 소개가 된 모양입니다.;;
그나저나 파워블로거라는 이야기도 무지하게 과장된 이야기입니다만 '이름을 떨치고 있는..'이라는 표현에 그냥 뒤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거 소개가 너무 휘황찬란해서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기사쓰신 기자님.. 이거 너무 무서운 소개잖습니까??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 그나저나 야후로 검색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보는 제 글을 불펌한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만....
귀찮아서 패스..;;;
퍼간 글이 아마추어 천문이나 제 개인 사생활 관련 글도 아니니 크게 상관 안하려고 합니다.. 뭐 그렇다고 제가 불펌이나 스크랩을 허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 그나저나 저 블로그... 다른 이글루의 글도 많이 퍼갔군요.. 저는 그렇다 치고 다른 분들은 상관없으시려나;;

by Mizar | 2008/05/02 12:28 | My Starlight Night.. | 트랙백 | 핑백(2) | 덧글(32)

지식기부 참여자배너를 달았습니다.;

작년에 어찌어찌하다가 도너츠캠프에서 주최하는 블로거 지식기부 행사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뭐.. 망원경으로 아이들 별보여 주는거야 동네에서도 했던 일이니 봉사라고 하기도 참 민망합니다만..
(사실 그래서 별로 언급하지 않았던 것도 있습니다..)

그 뒤로 고맙게도 도너츠캠프에서 지식기부 배너를 메일로 보내주셨는데 제가 한동안 잠수를 타던터라 메일만 확인한 채로 방치했었습니다. 이글루스의 메모장에서 script 명령어가 안먹는다는 이야기도 있었기 때문이죠. 그러던 중 오늘 확인해보니 잘 달아지는군요.



보내주신 지식기부 배너입니다. 1st라는 부분은 참여순서를 뜻한다더군요. 제 닉도 한구석에 박혀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런거 달기가 참 부끄럽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애써 만들어서 보내주셨으니 안다는 것도 너무 성의가 없는 것 같아서 일단 달아보기로 했습니다. 평소에 봉사다운 봉사를 하는 사람이었다면 별로 부끄러움이 없겠습니다만..

덕분에 앞으로도 이 배너를 보게 되면 감사의 마음 반에 부끄러운 마음 반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뭐..그런거죠..


늘...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는 내가 되길...Mizar

by Mizar | 2008/02/18 17:04 | My Starlight Night.. | 트랙백(2)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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